728x90 말을 함에 있어서도 물건처럼 쓸데없는 말이 쌓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1 말을 함에 있어서도 물건처럼 ‘쓸데없는 말’ 이 쌓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말을 할 때에는 ‘상대방 마음에 꽃을 심는다는 생각’으로 공간에도 쓸데없는 물건이 쌓이면 산만해지고 찌꺼기가 가득하게 되어 좋은 에너지가 순환되지 않는다. 적당한 양의 쓸 만하거나 값어치가 있는 것을 담고 있어야 소유하는 것이지 다량의 물건을 이유나 목적 없이 가지고 있는 것은 혼란스러워질 뿐이다. 하물며 고물상의 물건들도 ‘판다’라고 하는 변치 않는 이유와 목적이 있다. 말을 함에 있어서도 물건처럼 쓸데없는 말이 쌓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사람들이 만나서 소통한다는 것은 오해가 없도록 서로 뜻을 잘 전달하여 막히지 않고 잘 통한다는 뜻이다. 소통 전에는 각 객체가 바로 서는 태도가 중요하다. 바로 선다는 것은 타인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 위계적인 마음이 없는 것부터 .. 2024. 11. 6. 이전 1 다음 728x90